[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SK매직(대표 류권주)은 리클라이너 겸용 1인 가구용 ‘소파&안마의자’<사진>를 7일 출시했다.

이는 안마의자 기능과 함께 평상시에는 리클라이너 소파로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 리클라이닝 기능으로 사용자의 체형을 스스로 인식해 등받이와 다리부분이 자동으로 조절된다. 또 스윙모드가 있어 해먹처럼 안락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폭 65cm로 설치공간 제약을 줄였고, 바퀴가 있어 이동도 쉽다고. 스피커 내장으로 AUX선을 통해 스마트폰 및 음향기기를 연결할 수 있어 마사지를 받으며 음악감상이 가능하다고 SK매직은 덧붙였다.

크기는 작아졌지만 중형 안마의자에 들어가는 안마모듈과 동일한 장치가 적용됐다. 주무름·두드림·지압·복합안마가 가능하며, 전신 자동마사지 기능과 수동마사지 기능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K매직 관계자는 “좁은 공간에도 설치가 용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여할 수 있다. 1인가구 시장의 성장에 맞춰 다양한 제품과 렌탈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