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PHOTO-4883> 프랑스, 50년 만에 기록적인 겨울비 (파리 AP=연합뉴스)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서부 교외 지역의 침수된 거리에서 한 여성이 보트를 이용해 아이들을 이동시키고 있다. 최근 한 달간 프랑스 전역의 강우량은 예년의 갑절 수준으로, 지난 두 달간의 누적 강우량은 역대 같은 기간을 기준으로 5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lkm@yna.co.kr/2018-01-31 06:53:16/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프랑스, 50년 만에 기록적인 겨울비 (파리 AP=연합뉴스)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서부 교외 지역의 침수된 거리에서 한 여성이 보트를 이용해 아이들을 이동시키고 있다. 최근 한 달간 프랑스 전역의 강우량은 예년의 갑절 수준으로, 지난 두 달간의 누적 강우량은 역대 같은 기간을 기준으로 5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lkm@yna.co.kr/2018-01-31 06:53:16/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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