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고객감동·국가경쟁력 브랜드대상 사회공헌 부문]
GS리테일은 전국 58개 GS나누미 봉사단을 조직해 지난 2006년부터 저소득층 아동,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GS리테일은 태풍, 홍수 등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이재민이 발생할 경우 전국 물류센터 등을 통해 구호물품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 실제로 2017년 7월 폭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청주지역과 5월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릉지역, 2016년 9월과 10월 태풍 차바와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GS리테일은 동종업계 최초로 생식품을 푸드뱅크에 기부하는 ‘푸드뱅크 식품기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는 전국 GS수퍼마켓 매장에서 매일 야채, 과일, 우유 등의 생식품을 각 지역 푸드뱅크에 기부하는 것으로 가공식품을 포함한 생식품을 기부함으로써 지역 이웃의 식사에 필요한 생식품을 나누는 활동을 실천하는 것이다.
또한 GS리테일은 2012년부터 전국의 임직원들이 모은 책을 주변의 소외 계층에 전달함으로써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도서 기부 캠페인 ‘꿈을 이뤄주는 사랑의 북 드림(Book Dream)’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15년부터는 GS리테일 임직원뿐만 아니라 GS25 경영주도 북드림 프로그램에 참여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4만여 권의 도서를 기부했다.
아울러 GS리테일은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통한 간접적 사회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GS리테일은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손잡고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노인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GS리테일은 보건복지부와 손잡고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내일스토어를 전개해 나간다.
‘내일스토어’란 내 일(My job)을 통해 행복한 내일(Tomorrow)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 내일스토어’를 제공하고, 보건복지부는 점포 운영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 지정 기관인 지역자활센터는 GS25 내일스토어 운영을 위탁받아 참여주민과 함께 점포를 운영함으로써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과 참여주민의 자립을 보다 효율적으로 도울 수 있게 됐다.
또, GS리테일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추천한 중증장애인을 편의점 GS25 직영점 스토어매니저(근무자)로 채용했으며,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시니어인턴 제도에 참여해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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