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6일 대학법인, 8일 금융투자법인, 22일 공익법인 대상 포럼 각각 개최 - 경제 및 금리 전망, 상품투자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로 맞춤형 전략 소개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오는 2월 6일, 8일 그리고 22일 강남역에 위치한 삼성타운금융센터 6층 세미나실에서 삼성증권 법인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삼성증권 자산관리(WM)리서치팀, 상품개발팀, 투자정보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2018년 ‘무술년’ 법인 자금 운용 전략 트렌드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6일 ‘대학법인 포럼’은 오후 4시부터 대학법인의 자금운용담당자를 대상으로 한다. 8일 ‘금융투자법인 포럼’은 오후 5시부터 저축은행, 캐피탈사 등 금융투자법인 자금담당자를 대상으로, 22일 ‘공익법인 포럼’은 오후 4시부터 공익법인 자금운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포럼은 1,2,3부로 나눠 진행된다. 포럼에선 삼성증권 김성봉 WM리서치팀장의 ‘2018년 경제전망’과 이재승 투자정보팀장의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참관 후기’가 공통주제로 다뤄진다. 6일 ‘대학법인 포럼’과 22일 ‘공익법인 포럼’에선 WM리서치팀 박태근 수석이 ‘2018년 금리전망’을, 8일 ‘금융투자법인 포럼’에선 상품개발팀 박권식 팀장이 ‘상품투자 트렌드’를 각각 소개할 예정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올해 연초부터 이어지고 있는 주가 상승 및 경기 선순환으로 기업자금 운용에 대한 고객들의 재무 컨설팅 요청이 많다”며 “최근 트렌드를 소개하는 세미나와 구체적인 상품 소개를 통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은 ‘법인고객 토탈 서비스’를 통해 최고경영자(CEO)들에게 정기적으로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 참석 기회를 부여하고, 고객 간 교류행사를 위한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또 기업별로 경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까지 제공하면서 1000여 법인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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