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갤러리 조은은 김영리 작가의 개인전 ‘아..(Ah..)’를 개최한다. 전시엔 벽화기법인 ‘프레스코’를 활용한 옵아트 작품이 출품됐다. 평행선, 사선, 바둑판무늬 등 단순하고 반복적 형태와 다양한 색의 병치가 착시를 일으키며 몽환적 화면에 빠져들게 만든다. ‘아..’라는 짧은 감탄사는 관객 내면의 울림이기도 하다. 2월 25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갤러리 조은은 김영리 작가의 개인전 ‘아..(Ah..)’를 개최한다. 전시엔 벽화기법인 ‘프레스코’를 활용한 옵아트 작품이 출품됐다. 평행선, 사선, 바둑판무늬 등 단순하고 반복적 형태와 다양한 색의 병치가 착시를 일으키며 몽환적 화면에 빠져들게 만든다. ‘아..’라는 짧은 감탄사는 관객 내면의 울림이기도 하다. 2월 25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