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후 첫 66번째 생일인 24일 맞아 국내 지하철에 이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서 생일축하 광고가 시작된다.

뉴욕 타임스퀘어의 전광판에서 송출되는 광고는 한국시간 기준 23일~25일까지 밤 12시에 5분간 총 5회에 걸쳐 7개의 전광판이 사용된다.

광고 내용을 보면 한글로 “해피이니데이 문재인 대통령의 66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와 영어로 “한국에 태어나셔서 고마워요”“대통령이 되어 주셔서 고마워요”등으로 지지자들의 마음을 담았다.

축하광고 비용은 몇몇 네티즌들이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부터 기부받은 기금으로 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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