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춘천시(시장 최동용)는 올해 신규투자 계획이 있는 지역기업을 모집,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대상은 시에서 2년 이상 제조업, 정보통신산업, 지식서비스 산업 업종을 이어 온 기업이다.
부동산관련업, 소비성서비스업, 건설업은 제외다. 신규 투자금액 10억원 이상 또는 신규 추가 상시고용인원 15명 이상은 최대 4억원, 신규투자금액 20억원 이상 또는 신규 추가 상시고용인원 25명 이상은 최대 6억원까지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 비율은 총 투자금액의 20%다.
보조금은 착공 후 70%, 정산 후 30%를 지급한다.
희망기업은 2월 5~14일 시 기업과 기업유치팀 방문, 이메일(sotong@korea.kr), 팩스(033-250-4327) 등으로 신청하면 되고 2월 26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기업과 250-4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