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는 새해를 맞아 컬러머그<사진>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현대적 색감이 돋보이는 컬러머그 4종을 선보인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노르딕스타일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이 제품은 붓으로 그린 듯한 흰색 선이 자연스러우면서 위트감 넘치는 느낌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기 있는 제품 중 하나인 ‘로얄 패일블루’ 제품은 찻주전자를 추가로 출시해 홈카페를 즐길 수 있도록 세트를 완성했다. 산뜻한 파스텔 색조와 금색의 조화로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했다는 게 한국도자기측의 설명이다.
이밖에도 한국도자기와 해외 아티스트들의 협업작 ‘오디너리 오브젝트(Ordinary Object)’의 대표 브랜드 ‘부팡앤브로큰하트’ 또한 신제품을 내놓았다. 최근 국내에서 주목받는 스페인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미아차로와 함께 런칭한 ‘미아차로’ 제품도 파스타대접과 공기대접을 추가로 출시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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