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염력’ 예매권, 포인트, 특별금리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KEB하나은행이 휴일 비대면 채널로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영화예매권부터 특별 우대금리까지 얹어주는 마케팅에 나섰다.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 뱅킹을 통해 추천상품을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1월말 개봉 예정인 영화 ‘염력’ 티켓 및 하나멤버스 통합포인트인 ‘하나머니’를 제공하고, 휴일에 지정된 상품을 가입하면 금리를 추가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특판 예금인 ‘하나된 평창 정기예금’을 온라인 채널에서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400명에게 영화 ‘염력’의 예매권 1인 2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이달 6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달 10일부터 28일까지는 하나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KEB하나은행의 추천 상품인 정기예금을 100만원 이상 가입하거나 적금을 10만원 이상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가입하면 영화 ‘염력’의 예매권 1인 2매를, 주말에 가입하면 예매권 1인 4매를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1등 10만 하나머니, 2등 2만 하나머니를 총 11명에게 제공한다.
1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는 휴일에 온라인 채널에서 지정된 상품을 가입하면 금리 연 0.1%포인트를 추가로 더 주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휴일에 온라인 채널을 방문해 추천상품을 가입하는 손님들께 보다 많은 혜택과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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