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우(대표이사 김영상)는 지난 12일부터 7일간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주립 안과병원에서 국제 실명구호 기구인 비전케어와 함께 현지 안(眼)질환 환자들을 위한 의료캠프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의료캠프 기간 동안 백내장, 시력저하 등에 시달리는 현지 주민 1200여명에게 무상 진료를 실시하고, 그 중 200여명에게는 백내장 수술을 지원했다. 회사 임직원들도 의료캠프 자원봉사자로 나서 통역을 비롯한 각종 지원활동을 펼쳤다.
포스코대우(대표이사 김영상)는 지난 12일부터 7일간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주립 안과병원에서 국제 실명구호 기구인 비전케어와 함께 현지 안(眼)질환 환자들을 위한 의료캠프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의료캠프 기간 동안 백내장, 시력저하 등에 시달리는 현지 주민 1200여명에게 무상 진료를 실시하고, 그 중 200여명에게는 백내장 수술을 지원했다. 회사 임직원들도 의료캠프 자원봉사자로 나서 통역을 비롯한 각종 지원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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