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가 홈 바리스타를 위한 하이엔드 커피 머신 ‘크리아티스타 플러스’와 한정판 캡슐 커피 ‘바리스타’를 선보였다.‘크리아티스타 플러스’는 기본적인 커피 추출은 물론, 8가지 종류의 커피를 제조할 수 있고 스팀 우유 거품을 만드는 기능이 있어 다양한 라테 아트를 구현할 수 있는 커피 머신이다.여기에 라테에 최적화된 3가지 종류의 ‘바리스타’ 커피로 카푸치노, 에스프레소 마키아토, 플랫 화이트 등 전문적인 밀크 커피 레시피를 쉽게 응용할 수 있다.네스프레소 ‘크리아티스타 플러스’는 별도의 스팀 파이프가 전면에 장착되어 있고 우유를 담는 밀크 저그(Milk Jug)가 함께 제공된다.

네스프레소 ‘크리아티스타 플러스’ 커피 머신기본적인 커피 추출을 포함해 라테 마키아토, 플랫 화이트, 카푸치노 등 최대 8가지 종류의 커피를 제조할 수 있으며 우유 거품의 질감과 온도까지 직접 조절 가능하다.추출 과정을 설정한 후 우유를 채운 밀크 저그를 머신의 온도 센서 위에 올려 놓으면 자동으로 우유 거품이 만들어진다. 추출된 커피에 우유 거품을 얹으면서 원하는 모양의 라테 아트를 더하면 마치 카페의 바리스타처럼 완성도 높은 커피를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크리아티스타 플러스’는 상단 컬러 디스플레이 화면을 통해 한글 메뉴를 지원하고, 다이얼 기능으로 편리하게 메뉴를 선택하고 조작할 수 있다.

한정판 커피 ‘바리스타’네스프레소는 새로운 한정판 캡슐 커피 ‘바리스타’ 3종도 함께 출시한다. ‘바리스타 키아로’는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인 강도 5 의 커피로 우유와 함께 카푸치노나 카페라테로 즐기면 좋다.‘바리스타 스쿠로’는 묵직한 바디감이 느껴지는 강도 8의 커피다. ‘바리스타 코르토’는 원두를 강하게 로스팅하여 만든 커피로 시럽처럼 쫀쫀한 질감과 짙은 크레마가 특징이다. 리스트레소(25ml)로 추출해 마시면 강도 11의 강렬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새로운 한정판 커피 ‘바리스타’ 3종과 커피 머신 ‘크리아티스타 플러스’는 오는 9월 1일 정식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