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해외주식거래 금액별 경품 지급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쉽게 하기 프로젝트 ‘워밍업’ 편에 이어 올해 연말까지 ‘실전’ 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실전’ 편에서는 누적거래 금액에 따라 여행 상품권 또는 경품을 지급한다. 이벤트는 삼성증권 홈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고객 중 누적 거래 금액별로 미션이 달성되며, 그 달에 추첨 대상이 된다.
홈페이지 ‘MY해외주식’ 메뉴에서는 단계별 맵을 제공해 해외주식 거래를 시작하기 위한 ‘해외주식 거래신청’, ‘환전’, ‘실제 거래’ 등 ‘워밍업’에 이어 누적 거래금액 미션 달성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 삼성증권 고객이 가장 많이 투자한 해외 시장 5개 국가의 매매상위 10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28.2%를 기록했다.
삼성증권 고객의 해외주식 월평균 거래대금은 전년대비 대비 40.0% 증가하고 거래 고객 수도 21.0% 늘었다.
이용 고객을 설문조사한 결과 해외 현지의 대표 증권사와의 제휴뿐만 아니라 PB들의 해외 현지 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하는 투자 정보가 강점으로 꼽혔다.
y2k@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