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퀘스트앤콜렉트’가 ‘레고’ 마니아의 지원을 등에 업고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0만을 돌파했다.지난 13일 한국을 비롯, 홍콩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마카오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 14개 국가에 출시된 ‘레고 퀘스트앤콜렉트’는 서비스 시작 2주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을 넘어서는 등 흥행에 첫 발을 내딛었다.넥슨에 따르면 ‘레고 퀘스트앤콜렉트’는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2위 및 애플 앱스토어 아시아 4개 국가에서 게임 부문 5위권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는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레고’ 시리즈 IP(지식재산권)을 사용한 점과, 퍼즐을 조립하고 수집하는 재미를 살린 것이 주요한 것으로 보인다.한편 ‘레고 퀘스트앤콜렉트’는 언리얼엔진4를 사용한 정교한 그래픽으로 ‘레고’의 ‘브릭월드’를 구현한 게임으로, ‘마스터 브릭’을 빼앗아 세계를 정복하려는 악당 ‘매드 크리에이터’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해 각종 영웅들을 수집하는 모험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