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사장 데미언 그린)이 출연해 운영하는 메트라이프재단은 7월 한 달간 경제교육 전문 비영리 단체인 제이에이 코리아(JA Korea)와 함께 초등학교 학생들의 건강한 경제생활 습관을 위한 ‘메트라이프 금융교육’을 진행<사진>했다고 밝혔다. ‘메트라이프 금융교육’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인식과 합리적인 경제관념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015년 첫 시작된 이래 매년 1,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해 오고 있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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