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LG전자가 최근 1만대 판매를 넘어선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을 알리기 위해 이색 옥외광고를 선보였다. 이 광고는 코드제로 A9의 강력한 흡입력을 강조키 위해자동차를 빨아들이는 모습으로 만들어졌다.

LG 코드제로는 비행기의 제트엔진보다도 16배 더 빠르게 회전하는 ‘스마트 인버터 모터 P9’을 탑재해, 상중심(上中心) 무선 청소기 중 세계 최고 수준인 140와트(W)의 흡입력을 갖췄다. 두개의 배터리가 탑재돼 있어 최장 80분까지 연속해 청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