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 상수도사업소가 집중호우로 광교저수지에 흘러들어온 폐기물을 수거한다고 26일 밝혔다.

수거 작업은 최장 열흘간 이뤄지며 연인원 80명과 수질관리선, 모터보트, 그물망 등 장비가 투입된다.

상수도사업소는 이달 세 차례에 걸친 집중호우로 폐기물 60여t이 광교저수지에 유입된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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