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매니아를 서비스하는 아이엠아이(대표 김정식)가 ‘삼계탕 나눔 이열치열 데이’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에는 전주 지역 무의탁 및 독거노인 18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무료급식소 ‘나눔아이’에서제공한 여름철 대표 복달임 삼계탕을 나누며 한여름 더위를 잠시 잊는 시간을 보냈다.아이엠아이는 2013년부터 매해 삼복기간 중 지역 내 소외계층 노인이 보다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복달임 나눔 행사를 개최, 무료 특별식을 급식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이열치열 데이에 참가한 최 모 할머니는 “올해 더욱 무더워진 날씨에 지친 노인들 건강까지 생각한 정성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노인들을 잘 보듬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정식 아이엠아이 대표는 “어느 해보다 더위가 맹위를 떨치는 요즘이라 복날 더위에 지치셨을 소외 노인을 위해 진행한 삼계탕 나눔 이열치열 데이가 더욱 의미 있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