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탈리아 남성과 재혼해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배우 옥소리가 현재 대만에서 양육권 재판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fn스타 보도에 따르면 옥소리는 전 남편 A 씨가 여자가 생겼다며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를 했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3월부터 A 씨와 아이들 양육권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옥소리는 배우 박철과 결혼했다. 그러나 10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2007년 이혼했다.

이후 이탈리아계인 A 씨와 재혼, 대만으로 이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최근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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