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7 2017이 곧 안드로이드7.0 누가 업데이트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美 IT미디어 폰아레나는 현지시간 16일, 삼성 갤럭시S7 2017(모델명 A720F)이 美 와이파이 얼라이언스 협회 인증을 마친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여기서 특이사항은 인증내용에 갤럭시A7 2017의 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7.0 누가로 돼 있다는 것.참고로 기존 갤럭시A7 2017의 경우 안드로이드 6.X 버전의 마시멜로가 기본 운영체제로 탑재된 바 있다.이 이야기인 즉, 삼성이 갤럭시A7 2017에 대해 안드로이드7.0 누가의 최적화 작업을 완전히 끝냈으며, 앞으로 출시되는 갤럭시A7 2017은 기본적으로 누가 운영체제를 적용하고 기존 출시된 제품에 대해서도 누가 운영체제로 업데이트를 진행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매체는 갤럭시A7 2017의 누가 업데이트 실시일자는 정확히 확인된 바 없지만 삼성이 지금까지 해온 선례로 봤을때 곧 업데이트를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또한 와이파이 얼라이언스 확인결과 또다른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A5 2017의 경우도 갤럭시A7 2017과 마찬가지로 누가 업데이트를 끝마친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美와이파이 얼라이언스 협회 인증을 마친 갤럭시A7 2017. 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7.0 누가로 돼 있다 / 출처: 폰아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