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KCC(대표 정몽익)는 이달 26일까지 전국의 자동차 리피니시도료 우수 대리점 22개를 직접 방문해 고객 맞춤형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체 대리점을 한자리에 모아 세미나를 진행했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하나하나 직접 방문, 대리점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보수용 도료 판매를 활성화하고 유통 거래처간 원활한 소통이 목적이다. 보수용 도료 운영전략 및 비전을 공유하며, 수용성 도료와 컴퓨터를 활용한 자동 조색시스템인 CCM(Computer Color Matching System) 소개 및 다양한 마케팅교육도 실시한다.
KCC는 이에 대해 “영업현장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고객 지향적인 시각에서의 상생하려는 것”이라며 “대리점 경쟁력 강화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