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 등 아시아 주요 국가들에 대한 수출 활성화를 위해 각 국 시험인증 전문가를 초청한 기술세미나가 개최<사진>된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ㆍ원장 이원복)은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성남메리어트 코트야드 호텔에서 ‘2017년 아시아인증기관협의회(ANF) 특별회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아시아인증기관협의회(ANF)는 아시아 역내의 무역 활성화와 기업 지원 및 인증기관 간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2000년 설립된 협의체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함께 중국품질인증센터(CQC), 일본품질보증기구(JQA), 대만전자시험센터(ETC), 베트남 품질보증시험센터(QUATEST3), 싱가포르 생산성표준위원회(TUV-SUD PSB) 등 아시아 6개국을 대표하는 시험인증기관들이 협력하고 있다.

황해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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