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전날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2017년도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30여 개 협력사 대표이사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최우수 협력사엔 (주)국영지앤엠, 대자기업(주), 윤창기공(주), 서광전기통신공사(주), (주)삼영기업 5곳이 선정됐다. 우수협력사 22개사도 상패를 받았다. 2년 이내의 신규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뉴파트너상엔 3개사를 선정했다. 이날 수상한 협력사에는 운영자금 대여와 입찰기회 확대, 이행보증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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