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마트 O2O ‘맘마먹자’ 사업 총괄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더맘마는 추경호 전 신한금융투자 부사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중소형마트를 위한 O2O플랫폼 ‘맘마먹자’를 운영한다.

추 신임 대표는 맘마먹자를 기반으로 하는 비즈니스 전체를 총괄하며, 향후 오프라인 매장인 중소형마트를 대상으로 마트 O2O 맘마먹자 서비스와 오프라인을 연동하는 다양한 융합서비스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특히 맘마마트 가맹사업 및 직영매장 개설 등, 체인형 마트사업 확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더맘마 추 대표는 1989년 신한금융투자의 전신인 쌍용투자증권에 입사해 신한금융투자 자산관리영업본부장, 리스크관리본부장, IT본부장, 경영지원그룹장 등을 거쳤다. 2011년 12월부터는 부사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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