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증권주가 4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일부 종목들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10시 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미래에셋대우는 전일대비 1.83% 오른 1만1150원에 거래중이다. 미래에셋대우는 장중 1만15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증권은 전일대비 0.12% 하락한 4만1100원을 기록중이지만 장중엔 4만2050원으로 역시 신고가를 찍었다.
대신증권은 1만5700원으로 , 한화투자증권은 3950원으로, 신영증권은 5만6600원, KTB투자증권은 3990원, 교보증권은 1만1950원으로 각각 신고가를 새로썼다.
이밖에 다른 증권주들의 강세도 도드라졌다.
NH투자증권은 주가가 1.37% 상승했으며 메리츠종금증권도 0.20%, 유안타증권도 0.99%의 상승폭을 보였다.
SK증권(0.32%), 유진투자증권(1.14%), HMC투자증권(0.38%), 부국증권(2.08%), 동부증권(1.17%) 등도 오름세였다.
다만 키움증권(-0.11%), 유화증권(-0.63%) 등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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