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전문 브랜드 오하나 티비가 중소기업 TV 브랜드로 처음으로 패널의 등급에 따라 TV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오하나 티비)현재 중소기업TV에서는 대부분 대기업 패널을 공급받아 사용하며 패널등급에는 A,B,C등급으로 나뉘어있다. 오하나 티비에 따르면 “대부분의 TV 제조사는 A등급 패널을 사용해 판매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A등급, B등급 구분 없이 판매하는 곳이 대부분”이라며 “오하나 TV는 패널 등급에 따라 다른 가격으로 TV 판매에 나섰다”고 밝혔다.오하나 티비는 명확히 패널 등급에 따라 제품을 나누고 판매함에 따라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주고 신뢰를 얻는다는 것이 오하나 티비의 마케팅 전략이다. 실제로 오하나 티비는 A등급과 등외등급으로 TV를 선보이며 그에 따라 가격도 다르다. 먼저 49인치TV 모델인 49UC4000, 55인치TV 모델인 55UC4000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