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도착한 태국산 계란 (김포=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4일 경기도 김포시 인천세관 보세창고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 관계자들이 태국에서 수입된 계란의 육안검사를 하고 있다. 40피트 컨테이너 2개 분량의 태국산 계란은 현물 검사를 한 뒤 검역과 위생검사를 통과하면 국내에 정식으로 유통된다. 최종 판매가는 30개들이 한 판에 4천500∼6천원 수준으로 전망된다. 2017.7.4 jjaeck9@yna.co.kr/2017-07-04 10:35:33/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