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나티비가 신제품 65인치 크기 '오하나 K65UV5700 Premium wooper'를 출시했다.LG디스플레이의 IPS 완제품 모듈을 장착하여 프리미엄 라인업에 걸맞는 초고화질과 초슬림 베젤, 로즈골드메탈바디가 장점이다.특히 12W 우퍼 사운드로 무장하여 중소기업tv에선 쉽게 볼수없는 완성형 제품이다.또한, LG디스플레이의 IPS 완제품 모듈사용은 패널만 사용하는 저가형 제조공정이아닌 셀,백라이트,확산판,확산필름,티콘 완성품 조립 모듈방식으로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대기업이 스펙을 보증해 신뢰성이 높으며, 패널만 제공받아 중국에서 조립하는 형태와 품질면에서 확실히 차이가있는 부분이다.한편, '오하나 K65UV5700 Premium wooper'의 자세한 제원은 표시색상수 10비트 10억 7,000만 컬러, 밝기는 500cd, 고정 명암비는 10000대 1, 동적 명암비는 2000만대 1, 응답속도는 GtG 기준 5m/s 등이다.이어서 HDMI 2.0을 지원하며 TV를 PC나 노트북에 연결하여 사용시 화질에 뭉게짐이 없는 크로마서브샘플링 4:4:4 기술도 장점이다.오하나 티비는 프리미엄 시리즈를 발판으로 32, 49, 55인치 평면,55 커브드, 55 초슬림TV, 60인치 프리미엄, 65인치 커브드,75인치 평면 등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