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야전군사령부 태권도시범단과 춘천시유ㆍ청소년 태권도시범단이
[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성공기원 시범공연이 열린다. 춘천시와 태권도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오수일)는 7월 열리는 태권도대회에 앞서 붐 조성을 위한 시범공연을 벌인다. 제1야전군사령부 태권도시범단(감독 오유근)과 춘천시유ㆍ청소년 태권도시범단(단장 정인복)이 시민들에게 태권도를 선보인다. 제1야전군사령부는 ▷17일 오후5시~ 5시30분=석사동 CGV입구 ▷18일 오후2시~ 2시30분=브라운상가 입구 ▷7월 1일 오후5시=호반체육관에서 시범을 보인다. 춘천시유ㆍ청소년 태권도시범단은 24일 오후6시30분~ 7시까지 공지천 야외음악당에서 시범공연을 갖는다. 제11회 춘천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는 7월 1~ 7일까지 호반체육관에서 60개국 2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겨루기, 경연, 띠별 겨루기 등 3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2017 아시아 파라 태권도 오픈 대회’와 ‘NEW 품새’가 신설되어 대회의 규모가 한층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