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KB증권이 ‘해외주식 실적투자비법 세미나’를 연다.
KB증권은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KB아트홀에서 ‘해외주식 실전투자비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세미나에서는 전문가들이 미국 주식시장을 점검하고, 글로벌 리츠와 배당주를 통한 인컴투자 등을 소개한다.
1부와 2부에서는 해외주식전문 PB인 민성현 도곡스타PB센터 부장과 박상현 강남스타PB센터 차장이 ‘미국시장 트렌드 및 주도기업’과 ‘글로벌 리츠, 배당주 투자 전략’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3부에서는 해외주식 투자전략 자료집인 ‘포르투나’(Fortuna)와 ‘미국기업 10’ 등 KB증권만의 해외주식 매매시스템을 안내한다.
박강현 KB증권 고객지원본부장은 “최근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시장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진 가운데 고객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KB증권의 해외투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참가신청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 또는 해외상품지원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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