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아시아권의 스타인 배우 곽부성이 23세 연하 모델 팡위안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19일 중화권 연예매체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전날 홍콩 페닌슐라 호텔에서 가족들과 일부 가까운 지인만 초청해 결혼식을 열었다. 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곽부성과 팡위안은 각각 턱시도와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등장, 아름다운 한 쌍의 신혼부부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곽부성의 절친한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곽부성과 팡위안의 결혼을 축하했다. 홍콩 배우 장쯔린이 곽부성의 들러리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곽부성은 지난 2015년 12월부터 팡위안과 공개 열애를 해왔다. 두 사람 사이에는 임신설이 돌기도 했으나 양 측은 즉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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