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 57주년을 하루 앞둔 18일 오전 서울 수유동 국립 4.19묘지를 찾은 희생자 유가족 등이 참배하고 있다.

때이른 대선기간중 4.19혁명이 일어난지 57주년이 되는 날이 하루앞으로 다가왔다. 18일 수유리 4.19국립묘지에는 변함없이 4.19혁명이 일어난 날을 기념하는 참배객들이 하루 종일 붐볐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0418
때이른 대선기간중 4.19혁명이 일어난지 57주년이 되는 날이 하루앞으로 다가왔다. 18일 수유리 4.19국립묘지에는 변함없이 4.19혁명이 일어난 날을 기념하는 참배객들이 하루 종일 붐볐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0418
때이른 대선기간중 4.19혁명이 일어난지 57주년이 되는 날이 하루앞으로 다가왔다. 18일 수유리 4.19국립묘지에는 변함없이 4.19혁명이 일어난 날을 기념하는 참배객들이 하루 종일 붐볐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0418 때이른 대선기간중 4.19혁명이 일어난지 57주년이 되는 날이 하루앞으로 다가왔다. 18일 수유리 4.19국립묘지에는 변함없이 4.19혁명이 일어난 날을 기념하는 참배객들이 하루 종일 붐볐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0418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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