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이하 코오롱FnC)는 올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고객 사은 이벤트 ‘원더-풀 페스티벌(Wonder-full Festival)’을 이달 19일부터 5월9일까지 진행한다.
원더풀 페스티벌 이벤트는 블록버스터급 선물을 제공하는 경품이벤트와 각 브랜드별 진행하는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구성된다.
먼저 총 6000만원 규모의 선물을 제공하는 대대적인 경품이벤트를 마련했다. 해당 기간 동안 코오롱스포츠를 비롯한 캠브리지멤버스, 쿠론, 슈콤마보니 등 코오롱FnC에서 전개하는 모든 패션브랜드 매장 및 온라인 코오롱몰(www.kolonmall.com)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600명 이상의 고객에게 총 6000만원 규모의 선물을 제공한다.
1등 한명에게는 기아차 준대형 세단 ‘2017 K7 리미티드 에디션’을, 2등 한명에게는 쇼핑 지원금 600만원을 코오롱FnC 상품권으로, 3등 한명에게는 최신형 노트북 삼성 9 올웨이즈(Always)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뱅앤올룹슨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플레이 A6’를 비롯해 삼성 갤럭시 S8 스마트폰, 주유상품권, 위즈더마 스킨케어 제품, 스타벅스 바우처 등 다양한 선물이 풍성하게 준비됐다. 단, 해외 수입 브랜드 및 면세점은 경품이벤트에서 제외된다.
한편 이벤트 기간 동안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각 패션 브랜드 별 다양한 증정 및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코오롱스포츠와 캠브리지멤버스, 럭키슈에뜨, 헤드, 잭니클라우스, 왁, 지오투, 브렌우드, 스파소 등은 봄여름 신상품 일부를 최대 50% 할인(할인률은 브랜드 별 상이) 판매한다. 또 슈콤마보니, 슈퍼콤마비, 시리즈, 에피그램, 엘로드 등은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금액할인권 또는 선물을 제공한다. 쿠론에서는 미니코인 카드지갑을 50% 이상 할인된 특별가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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