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번개와 돌풍이 일던 날씨가 잠잠해지자 미세먼지가 다시 몰려왔다. 경기도는 19일 오전 10시를 기해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 등 중부권 11개 시에 미세먼지(PM 10) 주의보를 내렸다. 이 날은 또 서해에 머물던 황사가 내륙으로 이동하면서 서울 등 수도권과 충청, 호남과 제주 등 서부 지방을 중심으로 올봄 첫 황사가 관측됐다. 이래 저래 야외활동 여건이 나빠지면서 특수 마스크를 쓴 시민들도 늘고 있다. 19일 오전 서울 도심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거리를 지나가고 있다.
전날 번개와 돌풍이 일던 날씨가 잠잠해지자 미세먼지가 다시 몰려왔다. 18일 기상청은 미세먼지 '나쁨' 주의보를 내렸다. [사진=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전날 번개와 돌풍이 일던 날씨가 잠잠해지자 미세먼지가 다시 몰려왔다. 18일 기상청은 미세먼지 '나쁨' 주의보를 내렸다. [사진=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전날 번개와 돌풍이 일던 날씨가 잠잠해지자 미세먼지가 다시 몰려왔다. 18일 기상청은 미세먼지 '나쁨' 주의보를 내렸다. [사진=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전날 번개와 돌풍이 일던 날씨가 잠잠해지자 미세먼지가 다시 몰려왔다. 18일 기상청은 미세먼지 '나쁨' 주의보를 내렸다. [사진=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전날 번개와 돌풍이 일던 날씨가 잠잠해지자 미세먼지가 다시 몰려왔다. 18일 기상청은 미세먼지 '나쁨' 주의보를 내렸다. [사진=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