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이 탄탄한 모바일 스포츠 게임 라인업으로 글로벌 총공세에 나섰다. 야구, 낚시 등 다양한 소재의 게임들로 전 세계 모바일 스포츠 게임 시장 공략에 집중한다.우선 글로벌 유명 브랜드로 자리잡은 시리즈 최신작 ‘MLB 퍼펙트 이닝 Live(MLB Perfect Inning Live)’가 12일, 출격을 앞두고 있다.이어 연내 메이저 스포츠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또 하나의 신규 글로벌 스포츠 게임도 선보일 예정이며, 내년 출시를 목표로 풀 3D 모바일 낚시 게임 흥행작 ‘피싱마스터2(가제)’와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부활을 알릴 ‘베이스볼 슈퍼스타즈(가제)’도 개발 중이다.실제로 ‘MLB 퍼펙트 이닝 시리즈’의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 ‘MLBAM’, ‘MLBPA’, ‘MLBPAA 3종의 라이선스를 모두 획득한 이례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으며, 이러한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기반으로 4년째 전 세계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