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일룸과 함께 신한카드 결제 고객에게 특별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5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4월 7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한카드 고객이 전국 일룸 매장에서 300만원 이상 결제하면 고객이 선택한 사은품 2종을 증정한다.
사은품은 소비자가 14만9000원의 PL 서랍장, 13만원의 세타의자, 17만900원의 리프트업 테이블, 15만원의 OLED 책상조명 등 4종이다.
또한 최장 5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해 목돈이 한 번에 나가는 부담을 줄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웨딩, 이사 시즌을 맞아 알뜰하게 가구를 장만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좀 더 차별화된 혜택과 소비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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