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페루 수출형 무장겸용 훈련기 KT-1P를 최초 인도 3년 만에 20대를 모두 페루 공군에 인도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KAI는 페루 KT-1P 수출 사업이 성공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남미  지역 수출뿐만 아니라 현재 추진하고 있는 KT-1 기본 훈련기, T-50 고등 훈련기 등의 추가 수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페루 수출형 무장겸용 훈련기 KT-1P를 최초 인도 3년 만에 20대를 모두 페루 공군에 인도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KAI는 페루 KT-1P 수출 사업이 성공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남미 지역 수출뿐만 아니라 현재 추진하고 있는 KT-1 기본 훈련기, T-50 고등 훈련기 등의 추가 수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