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대스타’ 김희철이 ‘탄: 끝없는 전장’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평소 게임업계를 대변하는 발언으로 게이머들에게도 친숙한 김희철의 합세로 눈길을 끈다.스마일게이트는 이달 중 정식 론칭을 예고한 모바일 FPS‘탄: 끝없는 전장(이하 탄)’의 홍보 모델인 김희철 화보 촬영 현장 영상을 7일 공개했다.인터뷰 영상에서 김희철은 “(섭외가)늦은 느낌이 있다. '탄'으로 (내가)게임의 신이란 점을 알리고 싶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탄’은 스트레스를 풀 때 굉장히 좋은 FPS 게임”이라며 “‘탄’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홍보모델로서 적극적인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영상출처=스마일게이트 유튜브 페이지또, 많은 게임을 섭렵한 게이머 답게 FPS의 주요 특징과 ‘탄’의 강점을 비교해 눈길을 끈다. 그는 ‘탄’의 자동사격 시스템을 예로 들며, 모바일게임에 최적화된 FPS라고 평가했다.공개된 메이킹 영상은 지면 및 온-오프라인 광고 등에 활용될 화보를 촬영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김희철은 이번 화보를 위해 캐주얼 2종, 교복, 캐주얼 정장, 가죽자켓, 정장 등 총 6가지 콘셉트로 촬영했다.‘가죽자켓’ 김희철의 경우 탄의 메인 캐릭터 중 하나인 ‘미나르’와 유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촬영장에서는 예능 대세로 주목 받는 ‘우주대스타’ 김희철 특유의 유쾌한 매력이 넘쳤다는 후문이다.한편 ‘탄’은 모바일 FPS 게임으로, 정통 FPS 장르의 호쾌한 타격감을 비롯해 스릴과 긴장감 등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싱글 스테이지의 스토리 모드와 다른 유저들과의 협업 미션을 수행하는 챌린지 모드, 타워디펜스, 좀비웨이브 등의 캐주얼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가 강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