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준 시인 ‘생명에 대한 사랑과 연민’ 주제 [헤럴드경제=박준환(원주)기자]박경리문학공원은 오는 25일 오후 2시 문학의 집 5층에서 여성문화특강을 개최한다.

양승준 시인이 ‘생명에 대한 사랑과 연민’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당일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행사를 주관하는 원주여성문학인회(회장 홍연희)는 원주에 거주하는 여성으로 결정된 문학단체로 다양한 문학행사를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23일 “이 행사를 통해 원주지역의 시민들에게 양승준 시인의 시의 세계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리문학공원(033-762-6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