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이 자사 가맹 PC방에서 신작 PC MMORPG ‘와일드버스터’의 퍼블리싱 서비스를 지원한다. 웹젠은 지난 9일부터 누리웍스(대표 최준)와 '와일드버스터'의 PC방 사업 제휴를 맺고 전국 1만여 개의 웹젠 가맹 PC방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와일드버스터'는 먼 미래의 우주를 배경으로 한 엄격한 군대조직 '가디언즈'와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약탈조직 '어벤던'의 대립과 전투가 주 스토리를 이루며, 각양각색의 매력이 있는 다수의 캐릭터들과 화려한 타격감이 돋보이는 PC MMORPG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웹젠 PC방에서 '와일드버스터'를 즐기는 게이머들은 다양한 게임 혜택을 받을 수 있다.먼저, 웹젠 가맹 PC방에서 해당 게임에 접속할 경우 획득 게임머니 20% 및 증표 드랍 30% 상승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또, 게임 접속 시간에 따라 'HP물약', 'MP물약', '응급처치키트' 등의 게임 아이템을 제공받아 보다 빠른 레벨업 환경을 즐길 수 있다.한편, 웹젠 PC방은 전국 1만여 개 PC방 가맹점의 영업망을 바탕으로 MMORPG, FPS, RTS 등의 게임 장르를 포함하여 총 32개의 게임 타이틀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국내외 주요 게임업체들과 PC방 제휴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