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신작 시리즈의 개발이 승인 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승인 소식은 ‘디아블로’ 소식을 다루는 유튜버 Rhykker가 ‘디아블로2’의 디렉터였던 데이비드 브레빅(David Brevik)을 인터뷰하면서 확인됐다.브레빅은 '디아블로4' 개발 승인에 대해 긍정했지만, 개발 일정과 발매일 등은 언급하지 않았다. 또한, 소문을 바탕으로 한 추측성 보도에 대한 답변도 거부했다.그는 한동안 ‘디아블로4’ 소식은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블리자드의 목표가 ‘디아블로3’ 확장팩에 쏠려 있기 때문이란 이유다. 단, ‘디아블로2’ 이후 ‘디아블로3’가 발매될때까지 12년의 세월이 걸렸지만, ‘디아블로4’의 개발-출시까지 기간은 더 짧을 것이라고 언급했다.한편 보도된 루머를 종합하면 ‘디아블로4’는 글로벌 흥행작 ‘엘더스크롤5: 스카이림’과 유사한 오픈월드 형식 맵과 3인칭 시점을 사용하며, 어둡고 두려운 분위기의 작품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