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 주최로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제 19차 범국민행동의 날(촛불집회)’. 이날 행사에 참가한 촛불시민들이 ‘촛불 소등 및 점등’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퇴진행동은 오후 7시 30분 현재 90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이날 집회에 참석했다고 했다. 이로써 지난해 10월 첫 촛불집회가 열린 이후 19차만에 연인원 1500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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