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 1272차 정기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평화로 평화비 소녀상 앞에서 제 98주년을 맞이한 3ㆍ1절에 개최됐다.
지난 2015년 12월 한ㆍ일 정부간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가 이뤄졌지만, 위안부 피해자들과 관련 단체ㆍ시민들은 해당 합의가 당사자들과의 상의 없이 일방적이고 강제적으로 진행됐다며 합의 무효 및 재협상을 요구하는 등 지금까지 크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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