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 KB국민은행이 최근 서울 여의도 본점 대강당에서 ‘KB스타비(飛) 꿈틔움 프로젝트’를 함께 할 대학생 봉사단 상반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KB스타비(飛) 꿈틔움 프로젝트’는 저소득 및 다문화 가정 청소년을 위한 연간 50억원 규모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7000여명의 학생들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발된 220명의 대학생 봉사단은 ‘학습 멘토링’과 ‘다문화 멘토링’에서 6개월간 학습 멘토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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