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KB국민카드(사장 윤웅원)가 졸업시즌을 맞아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캐시백, 호텔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2월 1일부터 28일까지 KB국민카드(기업ㆍ비씨ㆍ마에스트로 체크카드 제외)로 공항버스ㆍ철도ㆍ고속도로 톨게이트ㆍ공항 주차장을 이용하고 행사기간 중 해외 가맹점에서 이용한 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1만원, 100만원 이상이면 2만원, 200만원 이상이면 3만원이 캐시백 된다.

1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행사에 응모하고 KB국민카드(마스터ㆍ비자ㆍ유니온페이)로 해외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이용금액에 따라 1∼5만원을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3월 말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를 경유해 ‘호텔스닷컴’에서 KB국민카드(마스터ㆍ비자ㆍ아멕스)로 호텔 예약 시 최대 1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호텔 투숙일 기준 6월 30일 이전 예약 건에 한해 사용 가능하다.

그밖에 2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행사에 응모하고 KB국민카드(기업ㆍ비씨ㆍ마에스트로 체크카드 제외)로 국내 면세점에서 5만원 이상 사용하고 해외에서 결제하면 이용금액대별로 스타벅스 커피 모바일 상품권, 2만원∼50만원 캐시백 등을 제공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 확인 및 응모는 KB국민카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