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최근 원화 강세 흐름이 이어지며 원/달러 환율이 1340원 선까지 하락했다. 국내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물량과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수에 따른 달러 공급에 더불어 엔화 강세 또한 원화 강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1340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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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최근 원화 강세 흐름이 이어지며 원/달러 환율이 1340원 선까지 하락했다. 국내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물량과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수에 따른 달러 공급에 더불어 엔화 강세 또한 원화 강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1340선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