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 클럽 회원 대상 특별 혜택 제공
“라이프스타일 전반 프리미엄 고객 경험 강화”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는 하이엔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과 협업해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팝업 전시와 반얀트리 서울 클럽 회원 대상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시장 밖에서 하이엔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자동차는 ‘도심 속 리조트’로 불리는 반얀트리 서울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최상위 럭셔리 세단을 선보이고, 고객이 일상과 여가 속에서 차량의 가치와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팝업 전시를 통해 차량에 대한 깊이 있는 안내를 원하는 반얀트리 서울 고객에게 한성자동차 전문 컨설턴트와의 1대1 상담을 제공한다. 특별 혜택도 마련해 벤츠 차량 재구매 고객과 기존 보유 차량 매각 후 구매(트레이드인)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이번 반얀트리 서울과의 협업은 한성자동차가 오랜 기간 쌓아온 최상위 럭셔리 차량에 대한 전문성과 고객 이해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고객과의 접점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여정 전반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성자동차는 최근 벤츠 코리아의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에 맞춰 판매 중심의 영업을 넘어 고객 경험 중심의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통합 로열티 멤버십 ‘클럽한성’을 중심으로 골프와 스포츠, 문화·예술, 여가 등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럭셔리 브랜드 및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전시장 밖에서도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한성자동차는 최근 신입 기술직 교육 프로그램 ‘스타 트레이닝’을 통해 올해 1차 교육생 20명을 서비스센터에 순차 배치하는 등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서비스 인재 육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likehyo8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