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코카-콜라가 서울 용산구 해방촌 신흥시장 상인들의 삶을 기록한 전시 〈신흥시장 사람들 with 코카-콜라 1일부터 약 두 달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코카-콜라가 신흥시장 상인들의 삶과 일상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해 선보이는 골목형 전시로, 시장을 걷는 동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전시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9월 1일부터 신흥시장 일대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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