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상인점이 다가오는 가을 시즌을 맞아 주요 층별 매장을 새 단장하고 고객 맞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4층에는 남성 패션 브랜드 ‘파렌’이 새롭게 들어섰고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가 리뉴얼 단장을 마쳤다.
5층 유아동 매장에는 ‘베베드피노’가 지난달 25일 신규 오픈했다.
6층 가정용품 매장에는 식기 및 주방용품 브랜드 ‘코렐’과 ‘에이엠(AM)’이 새로 들어서는 등 층별 특성에 맞춘 상품 기획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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