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지난 21일 천마스퀘어 1층 컨벤션홀에서 ‘대학생 모빌리티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남이공대 기계공학과(스마트융합기계계열 전공심화과정) 학생을 비롯해 영남대, 경일대, 계명대 학생 등 4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했다.
또 한국자동차공학회 관계자와 모빌리티 관련 기업 인사, 지도교수 등이 함께해 총 40여명의 지역 대학생과 전문가가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와 기술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참여 학생들은 대학에서 배우고 연구한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해 질문하고 모빌리티 기업 관계자와 전문가들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과 기술 변화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영남이공대 산학협력단 박민규 단장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대학과 산업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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