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호캉스 결합한 새 고객경험 제안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K-뷰티 열풍에 발맞춰 아모레퍼시픽의 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 ‘에이피 뷰티(AP BEAUTY)’와 협업한 ‘뷰티 호캉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에이피 뷰티의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패키지를 운영한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리쥬브네이팅 부스터 샷 M.D. 세럼’ 등 35만원 상당 제품으로 구성된 ‘에이피 뷰티 기프트 세트’를 제공한다. 패키지 구성에 따라 뷔페 조식, 라운지 이용이 포함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시 체크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10월 6~15일 에이피 뷰티의 ‘M.D. 라인’ 체험 견본 5종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디럭스·스위트 룸에는 세럼과 마스크를 추가로 증정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앞으로도 K-뷰티를 비롯한 한국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파라다이스만의 호스피탈리티와 결합해 국내외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체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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